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지만 지금까지 복귀한 전공의들은 1000여 명에 불과하고 이미 이들도 다른 의료기관에 취업해 있어서 당장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전공의도 약 5400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5-06-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최선을 다 안 하셨다는 얘기네요.

이런데도 복지부는 아직도 9월 이후에 전공의의 50%가 복귀할 거라고 낙관하시면서 이번 삭감안을 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복귀한 전공의들은 1000여 명에 불과하고 이미 이들도 다른 의료기관에 취업해 있어서 당장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전공의도 약 5400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대로 가면 아마도 대규모 불용 사태가 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지금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전공의가 5400명이고 사직 또는 임용 포기 전공의가 8700명 정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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