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위원님들이 계속 알려 주신 바람에 언론에 굉장히 많이 나왔고 그걸 통해, 언론을 통해서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 정도면 팔 수 있겠다’.

한성숙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2026-06-26, 국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냐하면 도대체, 제가 원장님이 어느 날 SNS에 어떻게 올리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권양숙 여사라고 하는 것도 인터뷰 하신 걸 통해서 알았고 그런데 도대체 누구에게 증여하고 무슨 혜택을 받기 위해 제가 이렇게 했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고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피스텔 15억 부분도 계속, 21억 내놓고 19억 내놓고 그러고도 안 팔려서 계속 부동산에서 나왔고요.

위원님들이 계속 알려 주신 바람에 언론에 굉장히 많이 나왔고 그걸 통해, 언론을 통해서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 정도면 팔 수 있겠다’.

그래서 그 정도 연락이 와서 그 얘기를 했더니, 월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임대하신 분에게 연락드렸고 그랬더니 ‘그 가격이라면 본인도 의사가 있다’ 얘기하셔서,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아예 모르는 분이 가는 것보다는 월세 임대해 놓은 문제도 해결해야 하고 복잡한 문제들은 차라리 그냥 임대하신 분에게 드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이렇게 누구에게 증여를 하고 누구에게 준다는 말씀입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