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얘기해야 될지 그런 거고 또 문제는 문자를 보내면서 이태원 참사가 아닌 이태원 사고라고 표현을 했어요.
남인순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정말 아쉬운 점은 지난 9월에 보건복지부 통합심리지원단이 심리 지원 안내를 이유로 유가족들에게 갑작스럽게 전화해서, 처음에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 보내고 조금 이따가 바로 전화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유가족들은 거기에 대한 어떤 당혹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무엇을 얘기해야 될지 그런 거고 또 문제는 문자를 보내면서 이태원 참사가 아닌 이태원 사고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이걸 또 정정했습니다.
이게 참 너무 준비가 안 돼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트라우마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의와 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