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국민연금은 굉장히 든든한 국민의 노후의 안전판입니다.

윤영석윤영석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지금 10대나 20대들은 아예 국민연금이 없는, 국민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거의 소득의 한 35% 내지 40%를 다 보험료로 내야 되는 그런 상황에 들어갔는데 이것을 지금 제가 보기에는 정부에서는 전혀 의지가 없다, 대통령마저도 연금 개혁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식의 발언을 한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정말 심각하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

(영상자료를 보며)

이 국민연금은 굉장히 든든한 국민의 노후의 안전판입니다.

이게 지금 65세 이후에 수급 연령이 되면 최고액을 받는 분은 아마 300만 원대가 될 거예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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