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이 비정규직이 바로 최저임금이고 사회양극화로 이어지는, 똑같은 말들이 포장만 다르게 지금 해 놓은 겁니다.

박해철박해철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얼마나 답답한 현실입니까?

그래서 이 비정규직을 낮춰야 된다.

결국은 이 비정규직이 바로 최저임금이고 사회양극화로 이어지는, 똑같은 말들이 포장만 다르게 지금 해 놓은 겁니다.

비정규직 최저임금 양극화, 똑같은 말들입니다, 거기다가 젊은 세대.

그런데 그 아래를 보시면 올해 최저시급이 1만 3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