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딱 두 글자 들었습니다, ‘계엄’.

송미령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2024-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대기하는 상태였다고 보시는 게 좋고요.

저는 전혀 상황을 몰랐기 때문에 무슨 회의를 하는 건지를 여쭈었습니다, 옆에 분에게.

딱 두 글자 들었습니다, ‘계엄’.

이런 말을 듣고 너무 놀라서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 된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