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는 방통위의 책임 문제가 여전히 덮이고 부각되지 않는 점입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23-10-1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방문진 스스로가 자기 기준을 확립하고 그것에 맞춰서 운영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방통위한테 유권해석을 받아야 할 일인지 한번 검토해 보시고 방문진 자체의 자기 기준을 가지고 이런 불법적인 상황, 이런 무법적인 상황이 재현되지 않도록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는 방통위의 책임 문제가 여전히 덮이고 부각되지 않는 점입니다.
이런 불법적 상태를 지속시키는 것 그리고 이런 것이 반복적으로 출현될 수 있는 가능성 이런 것을 방치하는 것, 저는 이런 것이 방통위가 방문진을 비롯해서 방송과 언론 전반에 대한 자기 독재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일종의, 독재를 획책하기 위한 일종의 음모적인, 공작적인 이런 소지도 있는 것 같아서 좀 불쾌하고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반복하면 이것 고의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