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조금 전 부총리님한테 질의 중에 운명이 기구하다, 탄핵당할 거 아니냐, 어떻게 할 거냐, 사의 표명을 구두로 했냐 서면으로 했냐, 막 이렇게 하시는데 사실 다 보고 있다고요, 공무원들하고는.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4-12-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실은 오늘 조금 당황스럽고 제가 듣기가 좀 어려운 건요 사법부의 종국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이 원칙인데 윤석열 대통령님은 못 하더라도 윤석열 대통령도 아니고 윤석열 씨도 아니고 윤석열이 이러니까 듣기가 조금 민망하고요.

아무튼 이런 물증이나 전체적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기재부는 다 국가공무원을 지낸 분들이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그렇고요.

조금 전 부총리님한테 질의 중에 운명이 기구하다, 탄핵당할 거 아니냐, 어떻게 할 거냐, 사의 표명을 구두로 했냐 서면으로 했냐, 막 이렇게 하시는데 사실 다 보고 있다고요, 공무원들하고는.

그래서 그런 거는, 우리가 그런 언어는 조금 삼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은 오늘 유럽장이 곧 개장을 하기 때문에 아까는 일찍 마쳤으면 생각해서 저는 질의를 안 드렸는데 이미 그건 지나갔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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