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이렇게 되니까 방통위 내부에 있는 직원들조차 뭐라고 얘기하냐면 ‘사전 검토와 의견 수렴 없이 일을 이렇게 하니까 큰 혼란이 있고 향후에 방심위 심의의 존립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강성희 국회의원, 2023-10-10,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더구나 센터가 센터장 1명, 직원 6명, 모니터요원 10명으로 구성돼서 17명으로 운영이 되는데 이 17명이 무슨 권한으로 진짜 뉴스, 가짜 뉴스를 구별합니까?
어떤 근거나 이런 게 있을까요?
일이 이렇게 되니까 방통위 내부에 있는 직원들조차 뭐라고 얘기하냐면 ‘사전 검토와 의견 수렴 없이 일을 이렇게 하니까 큰 혼란이 있고 향후에 방심위 심의의 존립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계속 정부가 이렇게 가짜뉴스 딱지 붙이는 걸 보면 대부분 정부 입맛에 맞지 않거나 비판적인 것들인데요.
이렇게 국민들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저는 참으로 오만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