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피해자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일본 사과, 배상도 없고 전범기업의 직접 배상도 없고 사과, 반성도 없고 그냥 지원재단에서 하면 된다 이렇게 이미 준비를 한 거예요.
이해식 국회의원, 2023-03-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민관협의회 주관해서 회의를 했는데, 그러니까 그때 이미 준비를 한 거예요, 외교부는.
이런 제3자 배상 방안을 이미 준비를 한 거라고요.
국민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피해자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일본 사과, 배상도 없고 전범기업의 직접 배상도 없고 사과, 반성도 없고 그냥 지원재단에서 하면 된다 이렇게 이미 준비를 한 거예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