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같이 하자, 찬반토론하자 해 가지고 뚫고 나가면 용산에서 거부권 스물다섯 번 정도는 할 수 있을 겁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가 중요 법안 내놓으면 이건 쟁점 법안이다, 정쟁이다, 좌파다 몰아간 다음에 언론 공작하고 그 언론 공작의 어느 시점에서 무제한토론 또 걸고 무제한토론 걸어서 자기들의……
우리가 이렇게 잘 싸울 줄 몰랐겠지요.
좋다, 같이 하자, 찬반토론하자 해 가지고 뚫고 나가면 용산에서 거부권 스물다섯 번 정도는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미 열여섯 번 했나요?
25건 하라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