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것을 시한을 당겨서 또 날치기로 처리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앞으로 모든 국회의 일정이라든가 여야 간에 진행되어야 할 국회의 모든 나머지 일정도 중단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19-08-20,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 사안에 대해서도 전부 논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욱이 정개특위를 연장한 것이 이미 패스트트랙에 올라가 있는 법은 더 이상 논의하지 않더라도 일정 시간이 되면 법사위와 본회의로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한을 당겨서 또 날치기로 처리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앞으로 모든 국회의 일정이라든가 여야 간에 진행되어야 할 국회의 모든 나머지 일정도 중단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여당에서 공직선거법 관련된 무리수를 가급적 하지 않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그리고 여야 간의 합의는 어떤 경우라도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