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이 명백한 잘못을 해결하지 않고 이 명백한 잘못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는 선거제도를 마치 비례성이 강화되었다, 직접 대표성이 강화되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끌고 가는 듯이 보인다 이 말입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19-08-22,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치적인 어떤 의사표시,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서 주장을 하는 것은 당연히 이해가 가요.

또 정파적으로도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명백한 잘못을 해결하지 않고 이 명백한 잘못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는 선거제도를 마치 비례성이 강화되었다, 직접 대표성이 강화되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끌고 가는 듯이 보인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 해결을 하자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럴 의사가 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