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시청자위원회 그다음에 방송종사자와 학계, 법조계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공간을 넓혔다라는 점이 가장 의미 있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공영방송 사장 선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드렸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나머지 60%는 국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그런 제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민주당이 독재를 한다, 이재명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려고 한다라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시청자위원회 그다음에 방송종사자와 학계, 법조계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공간을 넓혔다라는 점이 가장 의미 있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공영방송 사장 선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드렸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낙하산 사장을 꽂아서 조그마한 파우치라는 얘기를 하고 그리고 8·15에 기미가요를 듣는 그런 일은 더 이상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방송 3법은 시청자위원회가 이사를 추천하고 그리고 미디어·방송학회에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활동했던 분들이 대표성을 가지고 경영에 참여하는 것은 방송사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 절차도 민주적으로 선출하는 방식을 반드시 도입할 것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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