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펄인베스트 투자자문사 노트북에서 나온 김건희 엑셀 파일은 2011년 1월 13일 작성된 것이었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어느 누구에게도 계좌를 빌려준 사실이 없습니다’ 이렇게 호언장담했지요.
그러나 김건희 엑셀파일이 있고 이종호와 민태균 블랙펄 측에서 직접 운용하거나 관리했다라는 것이 법원 판결에 드러난 이상 빼박인 것입니다.
블랙펄인베스트 투자자문사 노트북에서 나온 김건희 엑셀 파일은 2011년 1월 13일 작성된 것이었습니다.
그 파일에는 김건희 명의의 증권계좌의 인출과 잔액, 매각 주식 수량 등이 빼곡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김건희 계좌를 공범들이 운용한 것임을 증명하는 것인데도 공범 재판에서 공개되기 전까지 수사팀 일부 검사 외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