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것은 말뿐이었고 실제로는 김건희에 대한 소환 조사는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은 12월 3일 고발된 지 무려 1년 8개월 만에 권오수 회장과 주가조작 선수 이정필, 김기현 등을 함께 기소했습니다.
다만 그때까지도 김건희와 김건희의 어머니 최 씨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한다고만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말뿐이었고 실제로는 김건희에 대한 소환 조사는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뭐라고 했습니까?
‘추미애 장관 체제에서 탈탈 털었다’라고 우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