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내외 경제계의 절박한 호소를 끝내 외면하고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마중물을 받아들일 지하수를 오폐수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씨앗이 자라나야 할 논밭을 황무지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내외 경제계의 절박한 호소를 끝내 외면하고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은 불법쟁의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가로막고 수백, 수천 개의 하청기업 노조가 원청기업을 상대로 직접 교섭하도록 했습니다.
해외 투자 같은 경영상의 판단까지도 쟁의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