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복지비 지출, 북한과 맞닿아 있는 안보 강화를 위한 국방비 지출 등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는 한국의 특수한 상황을 이재명 대통령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외환위기 가능성이 낮습니다.

기축통화국들은 미국과 무제한 통화스와프도 체결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복지비 지출, 북한과 맞닿아 있는 안보 강화를 위한 국방비 지출 등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는 한국의 특수한 상황을 이재명 대통령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음 정권들이 쓸 재정 여유를 남겨 놓지 않고 일단 되는대로 쓰고 보자는 그런 생각은 굉장히 위험한 사고입니다.

대통령은 단지 5년 임기만의 관리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