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남북관계가 좋아지면서 북한은 정치적으로 어마어마한 자산이 될 수 있었고 모든 정치인이 그 흐름에 탑승하고 싶어 했습니다.
김예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박상용 검사가 대답하십니다.
‘시작은 2018년도였습니다.
당시 남북관계가 좋아지면서 북한은 정치적으로 어마어마한 자산이 될 수 있었고 모든 정치인이 그 흐름에 탑승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접경지 도지사들을 데리고 북한에 갈 때 경기도지사만 빼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문순 강원지사만 데리고 갔습니다.
당시 친문과 친명의 사이가 안 좋았던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