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국정조사특위에서 서울중앙지검 구치감 현장을 방문조사 했을 때 실물 사진은 아니고 보안구역이라 그걸 이미지화해 가지고 증인이 그 당시에 혼자 있었던 모습을 그래픽화한 것입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증언 내용을 보면 ‘구치감이라는 시설은 중앙지검 청사 지하에 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시설이지요?’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변하셨는데 맞습니까?
맞습니다.
얼마 전에 국정조사특위에서 서울중앙지검 구치감 현장을 방문조사 했을 때 실물 사진은 아니고 보안구역이라 그걸 이미지화해 가지고 증인이 그 당시에 혼자 있었던 모습을 그래픽화한 것입니다.
전체 구치감 숫자가 55개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 구치감 55개 중에 그날 그리고 그다음 날 증인이 혼자 유일하게 55개 중의 1개의 방을 쓰고 있었습니까?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