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여야를 떠나서 지혜를 모으는 협치의 가교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성숙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2026-06-25, 국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회와 국민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일만 하는 총리 그리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에만 집중해서 성과를 내는 총리가 되겠습니다.

국정의 수많은 과제는, 그렇지만 정부의 힘만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여야를 떠나서 지혜를 모으는 협치의 가교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 삶과 현장의 이야기에 항상 귀 기울이고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어 내고 말보다 성과로 평가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지혜와 통찰을 가슴에 새기고 청문회에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