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온갖 악법들과 반기업 정책들 때문에 기업들이 대규모 소송에 몸살을 앓고 영업정지로 문을 닫게 될까 봐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이재명 정부는 밖에 나가서는 동맹국에 비 오는 날 먼지 날 만큼 신나게 얻어터지고 중국에는 속국 취급당하고 북한에는 스토커 취급당하면서 철저히 무시당했습니다.

안에 들어와서는 화풀이라도 하듯 특검의 칼날과 국회의 입법봉으로 국민을 향해 무도한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온갖 악법들과 반기업 정책들 때문에 기업들이 대규모 소송에 몸살을 앓고 영업정지로 문을 닫게 될까 봐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대규모 대미 투자 약속은 우리 기업들의 엑소더스를 촉진할 것이고 일자리 축소로 이어질 것입니다.

벌써부터 우리 미래세대들에게서 대한민국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얘기까지 유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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