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대통령이 했던 몇 가지 말들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 민주당은 가진 게 많으니 여당이 양보하는 게 좋겠다, 또 여당이 협치에 나서 달라는 그런 발언이었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이제 국회도 국민의 상식과 경험칙 그리고 보편성에 그 뜻을 맡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난 8일 대통령실에 가서 여야 대표의 회동에 배석을 했습니다.
그때 대통령이 했던 몇 가지 말들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 민주당은 가진 게 많으니 여당이 양보하는 게 좋겠다, 또 여당이 협치에 나서 달라는 그런 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야 영수회담 이후에도 민주당의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 그리고 국회에서의 일방 독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민주당은 야당을 협의 대상에서 배제할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