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진 안보체계, 대북관계에서도 미중 패권 속에서도 강화되어야 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이리저리 살펴봐도 두 국가론은 핵개발이 끝났으니 남남으로 보겠다라는 북한의 선언일 뿐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동조하거나 동의할 이유가 없고, 핵개발이 끝났고 대한민국이 대북 유화정책을 하는 사이에 원하는 핵개발을 다 했으니 이제 남남으로 살자는 거구나 이것을 오히려 뼈저리게 느끼고 뼈아프게 느끼고 뒤통수 맞았다는 것에 대해서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다음 단계 우리 전략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흐트러진 안보체계, 대북관계에서도 미중 패권 속에서도 강화되어야 합니다.
정치하게 세워져야 됩니다.
그리고 미중 갈등과 대북관계까지 포함한 고차방정식을 풀어낼 수 있는 외교 전담팀이 외교부와 통일부에 강화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