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원자력발전소는 안전하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17-11-2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만약에 지진 7.0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아파트가 무너질 정도가 될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와중에 원자력발전소는 안전하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저는 과장해서 ‘안전하다’ 또 과장해서 ‘위험하다’ 이런 표현은 정부라든지 공적인 기관에 있는 사람들의 적절한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들에게 사실과 팩트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한다’ 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이지, 서로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또 자기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과장돼서 말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