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두 국가론을 들고 나온 북한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될 것인가.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상당히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군사 충돌을 막아서 크게 쓸모도 없는 갈등을 일으켜서 평화를 흔들고 나라의 번영에 위해가 되지 말아야 된다, 그 점 동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 국가론을 들고 나온 북한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될 것인가.

그리고 인접한 두 국가는 역사적으로 단 한 번도 사이좋게 지낸 적이 없다.

영국과 프랑스가 그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지금 보여 주고 있고 중동의 이란도 그렇고 사우디도 그렇고 그리고 바로 우리의 경험,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로 살아온 일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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