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 위원회 소관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거듭된 야당의 탄핵 소추가 마치 국정 난맥을 초래해서 비상계엄에 이른 것처럼 책임을 떠넘기고 오늘 여야 간 기합의된 상임위 참석도 장관 포함 문체부 전체가 하지를 않았습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하지만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일 것이며 아마 가까운 미래에 실시간으로 우리가 목격할지도 모릅니다.
문화를 진흥하고 선도해야 할 책임을 가진, 책무를 가진 국회 문체 위원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현재의 혼란을 하루라도 빠르게 문체위의 총력을 다하여 수습하는 일입니다.
어제는 우리 위원회 소관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거듭된 야당의 탄핵 소추가 마치 국정 난맥을 초래해서 비상계엄에 이른 것처럼 책임을 떠넘기고 오늘 여야 간 기합의된 상임위 참석도 장관 포함 문체부 전체가 하지를 않았습니다.
이토록 참담한 상황이건만 관련자들의 반성과 성찰도 전혀 보이지를 않습니다.
더 이상 책임자들의 입장 변화를 기대하면서 주저할 이유도 시간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