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대장동·위례·김용 사건과 관련해서는 가장 주목했던 부분들이, 소위 대장동 1기 수사팀이 윤석열 정권이 출범하면서 수사팀이 왜 갑자기 교체되었을까라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위원들께서 이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추궁을 했습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6-04-30,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또 마찬가지로 쌍방울 봐주기의 일환으로 쌍방울의 주가조작 유죄 혐의와 관련된 금감원의 방대한 자료들이 검찰에 의해서 묻혔다라고 하는 것들도 확인되었습니다.
진실이라고 하는 것은 양면을 다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에 결론이 날 수 있는 부분들인데 철저하게 편향적인 자료와 진술들을 만들어 내고 기획한 그 결과하에서 사건들의 진상이 뒤틀리고 결국은 진실이 왜곡되는 조작수사와 조작기소라고 하는 의혹의 사건들이 더 이상 의혹이 아닌 그런 결과들로 귀결되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대장동·위례·김용 사건과 관련해서는 가장 주목했던 부분들이, 소위 대장동 1기 수사팀이 윤석열 정권이 출범하면서 수사팀이 왜 갑자기 교체되었을까라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위원들께서 이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추궁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소위 윤석열 사단이 더 이상 이재명 측의 혐의를 발견하기 어려웠던 1기 수사팀의 그 사정들을 인지하고 더 이상 안 되겠다, 수사팀 교체에 나서야겠다라고 하는 결론하에서 수사팀 교체에 나서고 결과적으로는 없던 죄도 만들어 내는 그런 상황까지 나아갔다라는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배를 가른다’라는 표현이라든지 ‘우리의 목표는 하나다’라든지 2박 3일 구치감 입감이라는 전대미문의 비인간적인, 비인권적인 이런 강압수사들도 다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