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꼭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피지컬 AI라든지 모든 클러스터도 사실은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다 보니까 대기업이, 결국에는 장비도 대기업이 들여 주게 되고 또 운영도 대기업이 하는 것을 도와주게 되는 거지요.
여러 가지 가이드도 해 주고 가르쳐 주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사실은 같이 많이 운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이게 꼭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피지컬 AI라든지 모든 클러스터도 사실은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대기업들의 글로벌 노하우들이 사실 우리나라의 중소기업들이라든가 이런 스타트업들하고 같이 이렇게 스며들어야 우리 중소기업들의 수준이 글로벌 대기업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운영재단에 출연한 자금 같은 경우에는 증여세가 부과돼서 문제가 이제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