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는 총 11명으로 구성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해 왔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때문에 정치적 독립성을 확보하고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 정치적 후견주의를 최소화해야 된다라는 방송계 종사자들의 한결같은 요구가 있었습니다.
KBS는 방송법에 따라서 설립된 공영방송입니다.
이사회는 총 11명으로 구성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해 왔습니다.
사장 임명절차는 이사회에서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구조로 국회의 인사청문회 절차가 포함되어 있지만 대략 대통령이 추천하는 사람이 사장이 되는 구조가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여권 7명, 야권 4명으로 7 대 4의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KBS 사장은 대통령이 추천하는 사람이 되거나 또는 대통령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었던 것이 그동안 진행돼 왔던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