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군의 사망 사고는 민간 경찰에 수사권이 있어 빨리 넘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보직 해임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고 언론에 노출되어 낙인효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중대한 불이익 처분을 불과 일주일 만에 쉽게 결론 내리는 수사기관은 없습니다.

군의 사망 사고는 민간 경찰에 수사권이 있어 빨리 넘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박정훈 단장이 자신의 일주일짜리 수사 결론을 가이드라인처럼 제시하고 언론 브리핑까지 하려고 했던 것은 본인에게는 애국심일지 몰라도 당하는 입장에서는 고통이고 또 군 공권력의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박정훈 단장이 입건한 8명 중에는 병사들과 함께 위험을 무릅쓰고 입수했던 하급간부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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