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마도 검찰개혁추진단에서 혹은 지금 중수청준비단이 꾸려졌을 텐데 거기에 검찰이 한 38명인가 많이 가 있다고 해요.
박은정 국회의원, 2026-04-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국과수로 다 넘어가야 됩니다.
국과수로 넘어가고 또 일부는 중수청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아마도 검찰개혁추진단에서 혹은 지금 중수청준비단이 꾸려졌을 텐데 거기에 검찰이 한 38명인가 많이 가 있다고 해요.
경찰은 안 가 있는 것 같고요.
그러면 검사들의 입김으로 이 과수부 자체도 공소청에 남겨둔다거나 이렇게 이 수사·기소 분리가 과학수사 관련해 가지고도 제대로 안 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