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김대중 대통령 정부나 노무현 정부 시대에는 북한 인권 사항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하는 자세를 취해 왔다는 게 본 위원이 가지는 생각입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6-10-20,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2001년도 이후에 오늘날까지의 활동을 보면 우리 인권위원회가 말로는 이게 하나의 독립적인 기구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권의, 정부의 눈치를 너무 많이 의식한다는 그런 생각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실례로 2007년도 이전에는 사실상 7~8년 동안의 세월 속에 북한 인권에 관련된 의견 제시나 권고사항은 2006년도 단 1건밖에 없습니다.
철저하게 김대중 대통령 정부나 노무현 정부 시대에는 북한 인권 사항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하는 자세를 취해 왔다는 게 본 위원이 가지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