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정보전, 첩보도 중요하고 스킨십도 있고 엄청난 정보와 노력 끝에 공고가 되면 뛰어들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그때 거의 다 되어 놓은 상태에서 외국은, 예를 들어서 일본 이런 데는 정부에서 막 서포트해 주고 보증해 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것도 안 해 주면서 또 예타 거치라고 그래요.
정일영 국회의원, 2021-02-1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항상 타이밍을 놓쳐요.
치열하게 수주에 뛰어들어 가기 위해서는 발주 나오기 전에 2년 전, 3년 전, 4년 전에 물밑작업을 엄청나게 합니다.
굉장히 정보전, 첩보도 중요하고 스킨십도 있고 엄청난 정보와 노력 끝에 공고가 되면 뛰어들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그때 거의 다 되어 놓은 상태에서 외국은, 예를 들어서 일본 이런 데는 정부에서 막 서포트해 주고 보증해 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것도 안 해 주면서 또 예타 거치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다 해 놓은 게, 그 공이 그냥 허물어져 버리고 다른 나라로 가고 막 그래요.
얼마나 답답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