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예결산특별위원회 자체가 협치가 될 수 있도록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18-08-2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제가 어렵다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나 동의할 겁니다.

국회의 책무가 바로 이런 어려운 경제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예결산특별위원회 자체가 협치가 될 수 있도록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