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장동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를 보고 정말 분개를 했습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을사늑약을 당하면서 일본 제국주의, 일제는 바로 보호조약이라는 아주 미사여구를 썼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조선의 일부 정치 지도자들은 거기에 회유되고 또는 거기에 속박되어서 오히려 국권 상실을 마치 국권을 지키면서도 보호를 받는 어떤 그런 위치로 허위로 또는 진정으로 몰라서 속아서든지 어쨌든 5년 후에 우리가 국권을 상실하는 아픈 기억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장동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를 보고 정말 분개를 했습니다.
어쩌면 대장동 사건은 당시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로 계시던 이재명 당시 지자체장께서 ‘단군 이래 최대의 공공이익 개발이익 환수 사례다’, 사실 성남시장에서 경기도지사로 가실 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사실은 많은 유권자들이 그때 정말 그런가 보다,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