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전에는 일본·이탈리아 등에서 원료를 들여왔다면 그 비중이 낮아지고 저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희승박희승 국회의원, 2024-10-2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특히 또 특정 국가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도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중국·인도 단 두 개 국가에서 수입하는 원료의약품 수입액 비중은 2021년의 46.2%에서 지난해는 50.2%로 높아졌는데요.

예전에는 일본·이탈리아 등에서 원료를 들여왔다면 그 비중이 낮아지고 저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가격 경쟁에서 버텨 낼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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