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위례·쌍방울·성남FC, 사건 이름은 4개로 쪼갰지만 실제로는 대검 차장에서 서울중앙지검장, 중앙지검 4차장까지 한 줄로 연결된 그룹이 진행한 패키지 기획수사였습니다.

이주희이주희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야당 대표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 검사 150명이 투입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체 검사의 3분의 2이고 광주지검 규모의 2.5배에 달합니다.

대장동·위례·쌍방울·성남FC, 사건 이름은 4개로 쪼갰지만 실제로는 대검 차장에서 서울중앙지검장, 중앙지검 4차장까지 한 줄로 연결된 그룹이 진행한 패키지 기획수사였습니다.

그 수사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대장동 사건에서는 1기 수사팀을 내쫓고 이른바 충성파 검사들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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