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실은 대통령의 비상계엄이라는, 정말 우리가 비상계엄이라는 단어를 40여 년간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벌어져서 헌법재판소의 역할도 굉장히 지금 중요하고 무거워졌다고 생각합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4-12-24, 국회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 정계선, 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도 법관 생활 오래 해 봤습니다만 정말 대법관후보로 된다든지 또 헌법재판관후보로 되는 것은 법관들의 오랜, 정말 가장 지고의 바람이고 또 꿈이고 그런데 그러한 자리에 오르셨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크게 축하드리고요.
지금 사실은 대통령의 비상계엄이라는, 정말 우리가 비상계엄이라는 단어를 40여 년간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벌어져서 헌법재판소의 역할도 굉장히 지금 중요하고 무거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재판관이 되신다면 정말 국가를 위해서, 또 우리가 지금 정치적으로도 불안하지만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민생이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속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