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또 우리 대한민국이,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대구지하철 참사, 세월호 참사 또 이태원 참사와 같은 ‘인재공화국’ ‘참사공화국’의 오명을 쓰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지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재발되지 않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성권이성권 국회의원, 2025-01-16, 국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과피해자및유가족의피해구제를위한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상임위를 행정안전위원회하고 또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습니다만 그 상임위보다도 이번 특별위원회에 참여하는 데 대해서 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생각입니다.

유가족뿐만 아니고 또 우리 국민 전체가 의혹을 느끼고 있는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 한 치의 의혹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원인과 진상에 대해서 규명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 대한민국이,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대구지하철 참사, 세월호 참사 또 이태원 참사와 같은 ‘인재공화국’ ‘참사공화국’의 오명을 쓰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지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재발되지 않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특위가 발족이 될 때 여야의 이견 없이 이렇게 머리를 맞대게 되었는데 이번 특위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에 여야 정쟁이 없는 협치의 모델을 창출하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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