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의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저는 공급 관련된 부분은 우리가 신문에 ‘주택공급 몇만 호’ 이렇게 나오면 그 부분은 대부분 그 시기에 집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성숙한성숙 국무총리, 2026-09-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서울시에서 관련된 부분들의 절차를 밟아야 하는 부분들이 지연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의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저는 공급 관련된 부분은 우리가 신문에 ‘주택공급 몇만 호’ 이렇게 나오면 그 부분은 대부분 그 시기에 집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직에 와서 내용을 보면서 공급이란 다양한 단어로 언급되고 있고 이번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착공이라는 단어로 명확하게 명시화했고 착공 뒤에 6개월 안에 분양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이 좀 더 국민들께 예측 가능한 정보가 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정비가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