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국민들은 북한 편을 들면서 안보는 소홀히 하고 미국과 갈라서려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더구나 문정인 대통령 특보는 김 후보자의 내정은 미국과 관계없이 한반도 정세를 밀고 가겠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러니까 국민들은 북한 편을 들면서 안보는 소홀히 하고 미국과 갈라서려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들도 부적격자라고 지적하는데 제청을 철회할 생각은 없습니까?
(문희상 의장, 주승용 부의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