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남북대화 영역에서 남북 당국 간의 대화 재개 및 상시적인 대화 채널 구축한다, 이것도 지금 안 됐고, 하나 더 있었던 게 국제기준에 기초한 대화 관행을 정립한다, 이것은 논란은 있지만, 뭐 그것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는 있지만 어쨌든 안 되고 있고.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6-10-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기 때가 대화와 제재가 병행되고, 2기 때가 대화가 되고, 3기 때가 지금인데 제재가 되고 있다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고, 이제 4기가 와야 되는데 그 4기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결실을 맺는 이런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에서 제가 말씀드린다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어떤 측면에서 위기가 있느냐 이렇게 보면 우선 평가만 해도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서 신뢰 형성을 위한 추진 과제로서 ‘인도적 지원’ 이렇게 했는데, 여기에서 순수한 인도적 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지속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안 되고 있고, 이산가족 및 국군포로, 납북자 문제의 실질적 해결 노력도 거의 끊겨 있고요.

그다음에 남북대화 영역에서 남북 당국 간의 대화 재개 및 상시적인 대화 채널 구축한다, 이것도 지금 안 됐고, 하나 더 있었던 게 국제기준에 기초한 대화 관행을 정립한다, 이것은 논란은 있지만, 뭐 그것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는 있지만 어쨌든 안 되고 있고.

그다음에 남북 교류협력의 영역에서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 및 국제화 추진, 이것 안 됐지요.

이것은 오히려 우리가 폐업하고 있고, 그다음에 북한 지하자원 공동개발 등 경협 사업 추진 이것은 아예 시작도 못 했고, 금강산 관광을 발전적으로 재개한다, 이것도 아예 시작도 못 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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