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도이치모터스 종가 기준 2915원이었는데 3500원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자신이 10만 주를 매수할 테니 도이치모터스 권 대표에게 10만 주를 내놓을 사람을 찾아 달라고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3500원에 자전 10만 개 받을 테니 주식 수배해 달라고 시치미 떼고 던져 볼랍니다’.
여기서 자전거래란 작전세력끼리 주식을 주고받으며 거래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날 도이치모터스 종가 기준 2915원이었는데 3500원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자신이 10만 주를 매수할 테니 도이치모터스 권 대표에게 10만 주를 내놓을 사람을 찾아 달라고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9일 뒤인 10월 28일 민태균 이사는 토러스증권 김기현 지점장에게 문자메시지를 이렇게 보냈습니다.
‘잠만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