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까지의 KBS 사장 선임 과정, 공영방송 선임 과정을 보면 다 이런 과정을 거쳤던 거예요.
신성범 국회의원, 2024-11-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이게 잘했다고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왜 이렇게 일찍 이런 일이 노출되고 아주, 이런 게 드러나면 잘못된 거예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KBS 사장 선임 과정, 공영방송 선임 과정을 보면 다 이런 과정을 거쳤던 거예요.
당시 청와대든 뭐든 홍보수석이 됐건 공보수석이 됐건 비서실장이 됐건 간에 어찌 됐건 그 부분이 의사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전달되고 그게 이사진에게 통보되면서 이사들끼리의 대화를 통해서 좁혀지고 좁혀져서 사장이 되는 이런 과정을 밟아 왔다는 사실은 그것은 현실이에요.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