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탄압의 선봉에 선 곳이 주무기관인 방통위가 아니라 행정안전부였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MBC는 방송 내용으로, KBS는 수신료로 그리고 YTN은 민영화로 압박을 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권 초기에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은 곳이 바로 TBS(서울교통방송)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탄압의 선봉에 선 곳이 주무기관인 방통위가 아니라 행정안전부였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작년 9월에 행안부가 서울시의 요청에 따라서 TBS를 출연기관에서 지정해제 고시한 것 알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