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과 관련해서 오늘 국민의힘에서 ‘지방선거용이다’ 이런 비판들을 하십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6-0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아마 장관님께서도 잘 아시는 아주 명망이 있으시고 인품이 좋은 분인데 그 공공기관 가 가지고 부패 척결하겠다고 나섰다가 밑에 있는 부패 공직자들이 ‘그 기관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하는 것을 들었다’, ‘나도 들었다’, ‘나도 들었다’ 이 진술 하나 가지고 윤석열의 검찰이 집요하게 괴롭혀서 결국은 형을 받아서 불명예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특검과 관련해서 오늘 국민의힘에서 ‘지방선거용이다’ 이런 비판들을 하십니다.
저는 무소속이니까 저희 의원실에서 지방선거 나가는 사람 아무도 없기 때문에 여기저기 치우치지 않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얘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