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부자들에게 법인세와 소득세를 매년 5조~6조 원씩 더 물린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7-09-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전 국민의 생계가 달린 국가경제가 검증되지 않은 이론의 시험장이 될 수는 결코 없습니다.
소득 주도 성장은 부채주도 성장이고 결국은 성장잠재력의 파괴로 끝나게 될 것이 명약관화합니다.
대기업과 부자들에게 법인세와 소득세를 매년 5조~6조 원씩 더 물린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5년도 가지 못할 죽음의 처방전입니다.
우리 경제는 혁신주도 성장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