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하고 의대 없는 지역 의대 신설 문제, 공공의대 신설 문제를 그러면 어떻게 논의해 가겠다고 하는 계획을 밝히지 않고 그냥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 후에 논의하자라고 하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3-12-2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최근 행태를 보면 코로나19 이후에 논의하자고 하던 의협은 비협조로 일관하고 있고 오로지 파업을 하겠다며 우리 국민들을 협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정부의 태도를 보면 25학년도부터 의사 정원을 확대하기 위해 24년 4월까지 정원 규모와, 그러니까 의사 정원 증원 규모와 배분계획을 확정하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문제는 의대 정원 확대를 2월, 배분계획을 4월에 밝히면……
지역의사제하고 의대 없는 지역 의대 신설 문제, 공공의대 신설 문제를 그러면 어떻게 논의해 가겠다고 하는 계획을 밝히지 않고 그냥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 후에 논의하자라고 하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기를 보면 2월에 규모를 확정하고 4월에 배분계획을 짠다고 하면 지역의사제 문제와 의대 없는 지역 의대 신설 문제 그다음에 공공의대 신설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느냐?
논의가 불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