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도적 지원사업과 보건․의료 사업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이런 부분들은 향후 남북관계 또 다른 분야에서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이것이 뭔가 끈이 이어져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협력끈이 될 수 있다는 주변의 평가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들에 임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8-10-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그런 신중함 때문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문재인 정부를 더 믿어 주는 측면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신중함 속에서 실기할 수도 있다’ 이런 지적들에 저는 유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적 지원사업과 보건․의료 사업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이런 부분들은 향후 남북관계 또 다른 분야에서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이것이 뭔가 끈이 이어져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협력끈이 될 수 있다는 주변의 평가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들에 임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